오늘 월요일 아침에 혼자 걸으면서 어제 전한 말씀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대는 무화과 나무의 변화를 보고있는 세대입니다.(눅 21:29-31)
“무화과 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29절)
이스라엘과 이방 나라를 바라보라 – 싹이 나고 잎이 무성하면 하나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라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은 다른 곳에서는 모든 비유나 말씀에서 열매를 강조하셨는데
왜 여기서는 그 말씀을 하지 않으셨을까? 라고 의문이 생겼습니다.
무화과 열매가 없는 나무를 우리 주님은 저주를 하셨습니다.(마 21:19)
무화과 나무의 잎은 크고 무성합니다. 그리고 잎이 나기시작 하면
한달 두달 사이에 잎 사이로 작은 무화과 열매들이 생겨나고
이들이 자라면 보라색의 탐스럽고 맛있는 무화과를 나무 가득히 매어달고 자랍니다.
빨리 따주지 않으면 물크러지고 새들이 먼저 알고 날라와서 다 쪼아 먹습니다.
(저희 집 길 건너 집 뒷 마당으로 큰 무화과 나무를 보아서 잘 압니다.)
물론 예수님은 이스라엘을 무화과 나무에 비유하시면서 열매를 생각하셨습니다.
유대인들 중에 예수를 믿고 거듭나서 성령으로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불러들일 것을 마음속에 품고
말씀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948 년 5월 14일에 이스라엘이 국가로서 민족으로서 태어나고(사 66:8)
1967 년 6월 5일에 예루살렘이 2000 년만에 유대인의 거룩한 성으로
회복한 역사적 사실이 선지자들의 말씀과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더 강하게 확신을 주십니다.
또한 “모든 나무를 보라” 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방 나라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많은 사람들이 생겨서
“모든 나무들”의 열매를 암시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지금 무화과 나무의 열매들과 모든 나무의 열매들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는 세대에 살고있습니다.
유대인들 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아름다운
무화과의 열매들로 커가는 것을 봅니다.
또한 다른 모든 나무들에서도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성도들이
수도없이 많이 사방에 있습니다.
저도 그 열매들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 주님이 하시는 말씀의 뜻 “싹이 나고 잎이 무성하면 하나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이는 싹과 잎 뿐 아니라 열매들 까지 보고 사는 세대는
하나님의 나라가 훨씬더가깝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깨닫게 되었읍니다.
주님은 이것이 보통 하는 말이 아니라 아주아주중요하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증거들을 보는 우리 세대가 끝나기 전에
주님의 구원의 계획이 다 이루어질 것을 말씀하시는데
내 말은 절대로 절대로 흘려 지나가는 말이 아니고
꼭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유대인들 과 교회들) 이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마음이 방탕함과 (세상에) 취함과 생활의 염려(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로 마음이 둔하여져서
주님이 도적과 같이 오시는 것을 알지 못할 것이라고 하시면서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 하십니다.(34, 35절)
그래서 우리 주님은 이 모든 경고의 결론을 36 절에 말씀하십니다.
“이러므로너희는장차올이모든일을능히피하고 인자앞에서도록 항상기도하며깨어있으라 하시니라”
아침에 받은 뉴스 입니다.
UN에서 Agenda 2030 이라는 장기 계획으로
지구상의 모든 학생들의 교육을 통제하는 플랜을 내어 놓았습니다.
그 주체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입니다.
UNAI 라는 플랜인데 전 세계 교육청을 만들어 모든 학생들을 총괄해서
같은 목적(교육, 연구, 향상)을 목표로 이미 7월 11일 UN 의 리더들이 모여서
준비 회의를 거쳤습니다.
Agenda 2030 안에 들어와 있는 전 세계 120개 국가의 40여개의 학술 넷트웍들과 1000개 이상의 교육 기관들이 멤버로 들어와 있습니다.
반기문씨가 한국의 전교조 의 성공적(?) 사례를 보고 고무되어
일을 저지른 것 같아서 불안 불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