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박마이클목사의 기도편지

*|MC:SUBJECT|*


사랑하는 신부 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사 27:1
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미국의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미국이 남북전쟁 이후로 이렇게 나뉘어진 적이 없다고 한탄을 합니다.
 
정치적으로 보수의 공화당과 진보의 민주당과 갈등, 대립, 증오, 그리고 사회적으로는 흑인, 유색인(히스패닉, 아시안)과 백인, 동성애와 여성인권 주장하는 낙태 옹호 주의자와 낙태반대자, 극단 자유진보의 할리우드와 그들의 돈을 받고 정치하는 오바마, 힐러리와 트럼프를 지지하는 복음주의 크리스챤들과 양보 없는 극과 극의 대립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조차 보수의 부모와 진보, 사회주의를 따르는 자녀들로 나누어 집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적으로는 주사파를 중심으로 똘똘 뭉친 청와대, 국회, 검찰, 사법부,  행정부, 경찰, 언론과 연예계 그리고 노동단체와 지지부지한 야당 정치인들, 확실한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국민들, 그리고  민주주의 다수결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같이 따르는 대다수의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같은 모습입니다.
 
앞으로 장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심히 불안하고 걱정스럽습니다.
지금 현재의 상태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만 쳐다보고 그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지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심하게 분단되어지는 모든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종교, 가정에 이르기까지 원인의 가장 크게 이유는 “언론”(liberal media)와 internet SNS의 선동과 진실에서 반대 방향으로 여론 몰이를 하는 언론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ABC, NBC, CBS, CNN, New York Times, Wall Street Journal, Washington Post, etc.
오직 Fox News만 반대해서 외롭게 분투하고 있습니다.  이들 뒤에는 거대한 재정을 뒷바침하는 검은 손들이 있습니다.
 
한국은 언론 거의 모두가 붉은 색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치의 잘못된 것을 거짓말로 아름답게 포장해서 계속 띄우고 여론이 안좋은 것 같으면 연예계 소식이나 스포츠 소식으로 사람들의 눈을 돌리게 하면 대중들은 충성스럽게 잘 따라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모든 분단과 이단과 사실을 숨기는 특히 모든 언론들 뒤에 거대한 사탄의 영이 작용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이를 “리워야단” 이라고 말합니다.  이뜻은 꼬불 꼬불한 뱀, 악어, 뒤틀어진 악어라는 뜻입니다.

악어의 특성은 큰 호수나 강물 밑에 숨어있다가 짐승들이 물을 먹으러 다리를 물에 잠그고 머리를 숙여서 물을 한참 먹고 있을 때,  갑자기 물속에서 올라와서 사슴이나 들소 때로는 맹수인 사자들까지 다리를 물고 물속으로 들어가서 악어가 입에 물은 짐승의 다리를 꽉 물고 자신의 몸을 비틀어 뒤집어 엎으면서 물 속으로 끌어 들입니다.
 
이 무서운 악어의 특성이 “리워야단 이라는 사탄이 즐겨 사용하는 언론으로 여론 몰이를 하는 방법입니다.
조그만 잘못이나 틈이 있으면 언론이 살금살금 찾아서 뒤에서 꽉 물고 뒤틀면서 사실이 거짓으로 둔갑해서 마음대로 TV와 internet news를 통해서 거짓과 추측의 기사가 사실처럼 전 세계를 덮어버립니다.
손을 쓸 시간도 없고 나중에 거짓이 밝혀지더라도 이미 늦고 작은 사과문을 내어 보내도 누구하나 믿지도 않습니다.
미국에서 트럼프 대동령 선거 때 러시아가 도왔다고 물고 늘어집니다.  돕지 않았다는 진실된 사실이 있어도 믿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억지로 만든 타블렛 PC가 아닌 것이 판명이 되어도 억지로 뒤집어 씌운 특검과 헌재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탄의 마자막 때의 가장 강력한 도구로 확실히 효과를 보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렇게 여론 몰이에 성공하면 그 다음엔 철저하고 완전한 Controlling System으로 만들어 끌고 가고 반대자는 하나씩 모두 제거함으로 물을 먹으러 왔던 사슴이나 들소의 몸둥이는 악어의 뱃속으로 뼈까지 없어져 버립니다.
 
사회주의 경찰국가로 국민 모두를 철저히 통제하는 영이 “이세벨”의 영입니다.
이것은 적게는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적으로, 국가 전체를 콘트롤하는 거대한 영이고 사탄이 그 운전대를 잡고 있습니다.
 
다음 주일 설교 “엘리야의 영” 세번째 마지막에서 이것을 다루겠습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보면 이 거대한 악어의 영과의 이세벨의 영과의 싸움에서 우리가 싸우는 것이 아니고 주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의 머리를 깨뜨리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조심하고 주의해야 할 것은 영들을 잘 분별해서 대적하는 것입니다.
 
네가 능히 낚시로 악어를 낚을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욥 41:1)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악어의 머리를 파쇄하시고 그것을 사막에 거하는 자에게 식물로 주셨으며
”(시74:13-14)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사27:1)
 
하나님께 더욱 간절히 매어달려 기도해야하는 이 때입니다.
적당히 하는 기도가 아니고 나의 가정, 교회, 사회, 국가를 살리는 것이 나의 기도에 달린 것임을 절감해야 합니다.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2018년 7월 8일 주일 설교말씀:

엘리야의 영으로 부름 받은자 #2
( 왕상 17:1~10 & 계 3:8~9)
- 박마이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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