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4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 “허탄한 이야기”

*|MC:SUBJECT|*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데살로니가후서 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바울 사도는 그의 마지막 편지에서 사랑하는 제자이며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마지막 당부를 하며 위의 말씀을 전합니다.  마지막 때에는 세상이 많이 고통하는 때가 이른다고 말씀하고 그런 내용을 디모데후서 3 1-7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의 교회에 대한 권면의 말씀으로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수 없느니라(딤후 3:7)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듣고 배우고 하지만 그들은 진정한 진리의 복음을 얻고자 배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만족을 얻기 위해서 배웠기 때문에 구원을 얻는 복음의 지식을 얻을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4장에서 사람이(교회의 성도들이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을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허탄한 이야기라는 말은 원래의 뜻과  당시의 상황을 고려해 보면 그리스 신화를 또는 사람의 말들을 듣고 따랐던 것을 말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바울 사도가 지금 살아있으면  말이 많을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은 4절의 말씀을 아래와 같이 번역을 해놓았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외면하고 쓸데없는 이야기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번역했습니다요즘 보면 '쓸데없는 이야기에' 너무 많이 신경을 쓰고 시간을 빼앗깁니다.
 쓸데없는 이야기의 주범은 컴퓨터이고인터넷이고유튜브이고카카오톡 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요즘 언론 미디어 어디 진실을 말합니까?  
그러니까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찾아보지요.'   


물론 그렇지요.
그런데  인터넷 뉴스가 전체 문제와 해답을 주지 못합니다.
눈에  띄는 제목들을 올려 놓고 정작  내용은 별 것 없으면서 자기 유투브 TV  구독해 달라고 졸라댑니다.
조금의 궁금증을 풀어 놓고  많은 궁금증을 불러오면서 계속 따라오라고 부추깁니다.
 

저도 많이 들어보고 찾아보았습니다그러나 모두 그것이 그것이었습니다.
결국은 변하지 않는 진리는 성경의 말씀인 것을 다시 확신하게되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게 됩니다.
 
지금은 극도의 혼란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더구나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극도로 민감해져서 정상적인 삶의 흐름이 모두 정지가 되고 새로운 지침과 안전 수칙을 따라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대판 바울 사도는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너의 전화(mobile phone, cellphone) 끄고 다녀라 그 대신 기도를 많이 해라.”
 
한국에서는 10일 후에 국회의원 총선을 치룹니다
나라의 운명을 결정할 무척 중요한 선거입니다.
 
제발 국민들이 투표할 때에 좀 더 성숙해져서 밀가루표고무신표 얻고 찍어주는 구세대의 어리석은 정신 상태에서 벗어나서 대한민국과 청년들자녀들의 앞날을 생각하며 성경에 비추어 어떤 사람이 진리의 말씀을 믿고 끝까지  사람인가?를 살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국회의원 후보들 중에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소속 당을 따르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귀한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4년전에 인디아나 주지사였던 Mike Pence 그의 부통령 소감을 묻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대답한 것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나는  합중국의 부통령 이전에인디아나 주지사 이전에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 크리스챤입니다.”
참된 크리스챤 정치인의 모범입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고백을 하는 많은 국회의원들이 나오도록 기도합시다.
 
지금의 극히 혼란한 상태에서  진리를 붙들고 따라가기에는 주위에 유혹이 너무 큽니다.
그러나 이럴때 일수록 영으로  예민해져서 주님의 뜻을 따르려고 애를 쓰고 기도해야합니다.
 
저에게도 항상 주위의 유혹들은 있습니다 혼자만 물 위를 걷는 사람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럴  저는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무엇이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것인가?”
잠시 동안 재미있어하고 나를 즐겁게 하는 것보다 영원한 관점에서 볼 때 무엇이  중요한가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고난을 받을 것을 당연히 여기도록 하며 모든 일에 근신해야 한다 라고 디모데에게 마지막 권면을 합니다
 
바울 사도는 사랑하는 제자이며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유언같은 말을 합니다.
내가  죽을텐데 겨울 전에 너는 어서 오라(4:21)
 
기억하십시요. 바울 사도의 말씀을  들으세요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둘것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바른 교훈(성경 말씀) 듣고 순종하지 않고  대신 내가 듣기 좋아하는 말들만 들으려고 사람들에게 전화를 하거나 유튜브를 찾아보거나 카카오톡의 재미있는 선생님들을 찾아서 따라갈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바울 사도의 사랑과 진리의 귀한 충고의 말씀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시대에 사는 우리 크리스챤의 해야할 일은 때를 얻던지 못얻던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탄은 마지막 힘을 다해 악을 쓰며 사람들을 못살게 악하게 할것입니다.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직무를 다하라”(7)



 

 빛은 세상이 어두울 수록  밝게 빛을 발합니다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This email was sent to *|EMAIL|*
why did I get this?    unsubscribe from this list    update subscription preferences
*|LIST:ADDRESSLINE|*

*|REW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