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2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 “아프리카에 대한 비젼 2”

*|MC:SUBJECT|*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전 3:11)

자연 세계에는 사람들이 이해할수 없는 현상들이 오랜 세월을 두고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수 백년 수 천년동안 인간들이 모르고 살아오다가 최근 50여년 사이에 인간의 지식과 과학의 발달로 이러한 것을 찾아내고 연구하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연어는 어미가 바다에서 산란할 때면 바다에서 살다가 수천 킬로미터를 헤엄쳐서 4-5년 후에 어느 좁은 시내까지 치고 올라가 자기가 태어난 곳까지 찾아가서 그곳에서 알을 낳고 자기는 죽습니다.

북극 제비갈매기라는 새인데, 북극에서 남극을 매년 오가며 연간 7만㎞를 비행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어렸을때 보았던 제비들은 몸무게가 고작 15g 안팎인 제비이지만 동남아에서 그 먼 거리를 날아와 정확히 제 집을 찾습니다.
수많은 철새들은 계절에 따라 무질서하게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많은 사례에서 다시 그 장소를 찾는 것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도 젊었을 때 멀리 여러 나라와 도시들을 돌아다니며 살다가 나이가 들어 늙으면 고향생각이 나고 어렸을때 놀던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고향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은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나라입니다.  기회의 나라(Land of Opportunity)라고 찾아와서 열심히 일하고 가정을 키우며 살다가 늙어서 은퇴하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러나라에서 이주해온 이민 1세대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사람이 늙어서 외로우면 옛 가족, 친구 찾아 고향으로 돌아간다고 하지 않으시고 전도서 3장 11절에  아래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우리 인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영원을 사모하는 회귀 본능의 영적 DNA를 심어주셨습니다.  우리의 본향이 영원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내가 너를 엄마 뱃속에 잉태되기 전부터 알았다고 하십니다.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렘 1:5)

그리고 성경의 믿음의 장 히브리서 11장16절에는 우리의 영적 회귀본능을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그러면 우리 크리스챤들의 가는 길은 당연히 천국에 대한 본향의 소망이 있지요.
그런데 나 혼자만 회귀의 본능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들어오라고 부르십니다.
그래서 전도와 선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마지막 유언은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 28:19-20)

그리고 이것을 지키는 방법으로 우리가 잘아는 행 1:8 말씀을 주십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제는 시대적으로 연어에 비유하면 바다에서 벌써 강을 타고 올라와 상류의 더 좁은 시냇물을 찾아올라가 산란의 준비를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신부교회에서 은퇴하고 집에서 말씀과 기도로 성령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는데 이제는 그 영원의 세계가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훨씬 가까운 것을 느끼면서 이제는 정말로 주님 앞에 서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이것을 영의 눈, 영의 세계에서 보면 너무도 가깝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제는 우리부부의 몸의 나이가 2-3년 전하고 또 달라서 여기저기서 삐거덕 소리를 냅니다.  특히 저의 사모는 원래 몸이 약한데 이제 교회를 은퇴하고 아프리카에 가서 그들을 섬기며 조용히 살아보자고 기도하며 있었는데 몸의 통증이(허리, 좌골신경, 위와 장) 그리고 이제는 치아까지 통증으로 끙끙 거립니다.
영적인 공격인지 아니면 늙어서 고장인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기도의 도움을 받아서 이제는 염치가 없습니다.

그러나 더 낳은 본향을 생각하며 주님 앞에 설때 내 몸만 위해서 살다왔다는 주님의 책망을 듣지 않으려고 기도하며 떠납니다.
4월 15일 출발해서 한국과 러시아에 들려 김영원 선교사님을 만나고
5월 중순-말쯤 아프리카로 떠나
9월에 돌아오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는 길이 주님이 함께하시고 기뻐하시는 영원을 향해 가고 있으면 뒤를 돌아보지 않겠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왔다는 고백을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신부중보 기도자님들도 모두 선한 싸움을 마치고 이기는 자로 주님 앞에 서서 “고생 많았지? 잘 싸우고 잘 참았다, 참 잘했다” 라고 칭찬을 받는 모두가 되기를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의 말씀이 참 위로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후 4:16-18)



샬롬,  마라나타

박 마이클 목사
Global Bride Ministries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6: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왔나이다( 1:7, 2:2)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진리가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 8:44)
 
 
앞으로 3 후에는(103) 광화문 광장에서 문제인 하야 하라는 집회가 열립니다.
건국이래 전국적으로 최대의 집회가 될 것이라고 주최측은 광고하며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30만명을 동원하기로 했다고 들떠서 교회들도 연결해서 많이 모이자고 열을 올리는데, 또 한곳에서는 순복음 교회에서 나가지 않는다고 속지 말라고 SNS 통해서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지금의 한국정부 지도자들과 주사파 지지자들, 그리고 이를 동조하는 젊은 세대, 노조세력들, 군대를, 그리고 교회 내의 자유와 진보를 외치는 가짜 크리스챤들의 세계는 정말로 치밀하게 조직되고 자신들의 목적이 관철될 때까지 철저히 국민 이름을 내세워 거짓과 선동의 공산주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3 가까이 나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면서 같이 중보했던 일들이 머리 속으로 빨리 스쳐 지나갑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면 점점더 악해지는 모습이지 우리가 원했던 방법으로 돌아오지는 않았습니다.
내년 4 국회의원 총선에서 흐지부지 패배하면 이제 한국은 끝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다가 새삼스럽게 이것이 영적 전쟁의 실체이고 사탄의 모습들을 앞에 보고있음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지금 마지막 시대의 싸움은 청와대와 민주당, 민노총 나쁜 놈들과 싸움이 아니라 그들 뒤에 있는 사탄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우리들이 증오하고 미워하고 마땅한 인간들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조종하고 있는 악랄한 사탄이 문제입니다.
 
지금도 사탄은 세상 땅에 여기 저기 두루 돌아다니며 자기의 밥이 될만한 인간들을 택해서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일을 바쁘게 진행합니다.
사탄이 함께하는 모든 인간과 집단은
그들 안에 진리가 없으므로 항상 거짓으로 시작해서 거짓으로 끝납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거짓말쟁이요, 살인한 자이므로 성경 속의 숨겨진 사탄의 본성을 모르면 속임을 당하고 끝은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바울 사도는 고맙게도 이런 정체를 밝히 알려주셨습니다.
정사와 권세와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범인 것을 알려주셔서 우리가 집중하고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싸울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현재 한국의 사태는 거의 절망적입니다이것을 이기도록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국민들의 깨달음도 없고 야당의 리더쉽도 신통치 않고 더구나 이런 영적 원리를 알 수 있는 교회들마져 마음이 하나가 되지 못하는 현실이 앞으로의 희망을 더욱 안타깝게 합니다. 오직 한국을 구하실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악한 사탄에 붙잡혀 있는 모든 불쌍한 사람들을 돌이키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교회의 크리스챤들은 대한민국이 이렇게 된 것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탓하고 덤덤히 바라만 보고있습니다.
 
안타깝게 발을 구르며 외치는 교회 성도님들 또는 선량한 시민들 가운데 둘로 나뉘어 집니다.
영의 눈으로 보고 성령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안타깝게 중보하며 기도하는 성도와 육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여 감정을 앞세워서 흥분하여 싸우는 사람들과 나누어짐을 봅니다.
 
비록 이곳 가난한 나라 르완다의 사람들이 하루에 한끼
 우갈리 라는 옥수수 가루로 만든 떡을 한조각 먹고 살지만 새벽마다 캄캄한 곳을 더듬으며 주님을 찬양하며 말씀을 받으며 기도하는 모습이 정말로 모든것을 풍족히 가진 미국이나 한국의 크리스챤들 보다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래 전에 1990년대 말기에 미국의 Sentinel Group이라는 곳의 George Otis Jr. (목사?)가 제작한 Transformation (변화)이라는 Documentary 영화를 보고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후 관심을 가지고 지난 30 여년간  Sentinel Group에서 만들어 세계 나라 구석을 찾아 성령의 역사로 도시가 변화가 여러 편의 기록 영화들을 구해 보면서 성령의 역사에 대한 공통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가장 가난하거나 기대를 할 수 없는 최악의 조건의 도시에서도 성령 하나님은 얼마든지 역사를 일으켜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교회가 변하고 도시와 나라가 변하는 실제의 상황들의 공통점입니다. 기록 영화들 속에 영적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쳐서 하나님이 하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첫째는 가장 고통스럽고 가능성이 없는 마을이나 도시에서 소수의 기도자들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문제들이 너무 심각합니다회복이나 변화될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 다음은 문제들의 분명한 영적진단 입니다 이들은 주로 우상숭배와 미신과 무당들을 통한 귀신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카톨릭이나 불교 또는 이단 종파들도 역활을 합니다.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때로는 몇 개월씩 금식하며 기도해야합니다.

 
세번째는 이들의 영적 문제점들을 심각하게 받고 모든 죄를 끝까지 회개하고 낮으로 쉬지않는 간절한 애끓는 기도
입니다. 죽기 살기의 기도입니다. 하나님 살려달라고 발버둥치는 처절한 기도를 밤낮으로 올려드립니다.
 

네번째는 영적 전쟁의 선포와 처절한 싸움이 기도의 사람들에게 나타나서 미혹하고 핍박하고 분열하게 합니다.
사탄의 반응이 즉각 나타 납니다기도하는 중보자 또는 교회 안에서 거짓과 모략 핍박이 심합니다.
 

그후엔 기도의 사람들이 연합이 됩니다.  회개가 연합이되고 기도가 연합이되고 교단, 교파의 벽이 무너집니다.
성령 하나님의 역사가 눈에 보이게 나타납니다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연합의 일들이 일어납니다.

 
6번째로 사탄의 세력들, 귀신들이 떠나면서 실제의 치유와 귀신들이 쫓겨나감으로 자유와 회복과 구원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귀신들이 떠나면 성령님이 들어오심으로 치유, 해방, 자유, 회복, 구원의 능력들이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교회의 담이 무너지고 마을, , 정부, 국가가 영적원리를 알고 함께 합력해서 도시 전체를, 국가 전체를 예수님께 올려드리는 기적을 체험하게 하십니다할렐루야!!!
 

“내 이름으로 일컫는 백성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얼굴을 구하면 (그런 후에, 그리고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죄를 사하고 땅을 고칠지라.” (대하 7:14)
 
우리 하나님은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는 사람 변화 때문에 울고불고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도시 전체를  나라 전체를 변화시키시고 구원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는 멀지만 르완다의 키갈리에서 한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 사람을 기대하지 말고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열심히 기도하고 싸웁시다!!
 

샬롬, 마라나타
 
마이클 목사
Global Bride Ministries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하나님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4:8-9)
 

사도 요한은 예수님으로부터 교회들에 대한 메세지를 받아 기록한 다음에 나팔소리와 함께 이리(천국) 올라오라 내가 네게 앞으로 될 일들을 보이리라 하시는 음성을 듣고
즉시 성령 하나님께서 그를 천국으로 올려서 천상의 황홀한 광경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눈에 뜨인 여러가지 중에 각각 날개를 가진 생물이 밤낮으로 쉬지않고 찬양을 합니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하나님 전능하신 이시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오시고 장차 오실자" 라고 노래하며
생물들이 하늘 보좌에 앉으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드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러한 장면은 이 세상에 사는 현대 크리스챤들에게는 어렸을때 읽은 동화  속에서나 읽는 먼거리의 소리로 읽혀집니다. 그러나 지난 주일 부터 계속해서 이곳 탄자니아의 교회에서 예배를 함께 드리며  루터란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과 함께 컨퍼런스를 하며 함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면서 저는 위의 말씀들이 여러번 생각 났습니다

지금 세상에서 가장 천상의 예배와 가깝게 영과 혼과  몸을 다해서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이 있다면 바로 이곳일것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흥겨운 찬양과 자연스럽게 모두 앞으로 나와서 춤들을 추며 하얀 이를 보이며 웃는 여인들…. 뜨거운 기도가 이어지는 시간에는 입에서 피를 토하는 엄청난 열정으로  사람이 보통 20-30분을 끊이지 않고 기도합니다.   이들의 언어인 스와힐리로 하는 기도라서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끝없는 회개와 자백 그리고 용서를 구하는 듯한 기도들이었습니다.
심지어 헌금 시간에도  줄을 서서 웃고 춤을 추면서 한사람씩 헌금 통에 넣는 신나는 헌금시간이었습니다.
 

제 마음 속에 하나님은 이런 기도를 꼭 들어주시겠구나 하는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되었습니다.
서양의  현대 교회들이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김영원 선교사님과 저의 설교 메세지는 이 곳 아프리카 탄자니아 땅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농법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었습니다. 현대의 화학 비료와 살충제를 써서 키운 작물들을 다시 우리 사람들이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을 질병 센터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그런 것에서  벗어난 자연 농법으로 농작물을 키우는 것에 대한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이 농법은 땅을 비옥하게 하고 작물들을  자라게 하며, 모여드는 해충들은 자연에서 구하는 잡초나 뿌리등에서 벌레들이 싫어하는 것들을 이용하여 막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가르침이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았지요.  어떻게 그렇게 할수있는지 가르쳐 달라고 질문들이 쏟아집니다.
그러나 저는 이들에게 먼저 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변화가 되어야 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역대하 7:14 절의 말씀이 이를 뒷받침 해줍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백성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죄를 사하고  땅을  고칠지라  
 

영적인 측면에서 작년  2019년은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노예로 끌려간지 400 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사탄의 억압에서 400  만에 애굽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을 향해서 홍해를 건너던 것을 기억합니다. 1619년에 미국에 처음 도착한 아프리카 노예들이 고난과 억압속에서 끌려와 지낸 것이 벌써 400 년이 지났습니다.



금년 2020년은 그래서 영적인 특별한 뜻을 알고 시작하는 해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프리카에 대한 특별한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 킬리만자로를 중심으로하는 지역 전체의 도지사(Regional Commissioner)님이 보좌관들과 함께 참석하신 것만 보더라도 현지 교회 리더들에게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예언적인 면도 보입니다.  작년 6월에 제가 와서 현지 중보 기도자들과 농업 관계자들과 함께 컨퍼런스를 가졌을때에  에스 살람에서 레마(Bishop Lema) 감독님과 미팅을 갖기로 약속을 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미팅을 이루지 못하고 이분이 금년 1 컨퍼런스를 준비하다가 갑자기 작년 12월에 돌아가셨습니다.
너무 갑자기 일어나서 컨퍼런스를 취소하려다가 몇 분이 계속 추진하기로 하고 일을 계속했습니다.
 

이 컨퍼런스는 뜻밖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탄자니아  지역의 루터란 교회의 감독들과 목사들 그리고 여자 중보기도 멤버들이  모여서 500 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정말로 성령 충만한 잔치의 분위기였습니다.  마지막 날인 토요일은 모든 리더들과 기도의 책임자들이 버스를 타고 1시간을 달려가서 킬리만지로  입구에 모두 모여 시간을 기도하는 시간으로 가졌습니다.
여기 모인 리더들이 한결 같이 레마 감독님이 계획한 것보다  크고 조직적으로  진행되었다고 의견들을 전합니다.
 
 
정말로 멋진 기도의 현장이었습니다.  잔디 풀 밭에 엎드려 하나님께 회개하며 통화 자백하는 기도의 연속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악한 영들과 싸움의 기도승리의 선포기도영적 킬리만자로에서 시작한 성령으로 변화됨을 탄자니아와  아프리카 대륙 전체에
흘려보내는  깊은 선포의 기도를 하고 돌아와서 컨퍼런스를 모두 마쳤습니다.
 



참으로 주님께서 함께하시고 성령 하나님의 임재가 강했던  주간이었습니다
이제 이런 결단과 감격을 어떻게 지속할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벌써 내년 2021 1 11-16일에 두번째의 컨퍼런스의 일정이 정해졌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2020년을 중요한 영적 변화의 해로 정하신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우리 신부중보팀들의 열정과 기도와 참여를 바랍니다.
나중에 탄자니아 선교보고를 다시 자세히 보고 드릴수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많은 사랑과 감동을 주님 안에서 나누면서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2019년 3월 30일, 토요일

"오늘 휴거가 일어난다면-
휴거 후에 일어날 일들
"

요한복음 14장 1-3절
말씀: 박마이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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