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 “평화의 왕 예수그리스도”

*|MC:SUBJECT|*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이는 한 아기가 우리(us)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us)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Government)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Wonderful)라, 모사(Counselor)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Mighty 
God), 영존하시는 아버지라(Eternal Father), 평강의 왕이라(Prince of Peace)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어린 아기 예수 그리스도가 유대 땅 베들레헴에 태어나시기 700 년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예언의 말씀인 너무도 유명한 이사야 9:6절의 말씀입니다.  
헨델의 메시야 곡중에 빠지지 않는 이 말씀, 그리고 해마다 크리스마스 때면 전 세계의 교회에서 
성탄 예배때 전하는 말씀중의 하나입니다. 


이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면 한 남자 아이가 태어나서 그 아이를 우리들(us)에게 주셨는데 
그 아이가 자라서 큰 권세를 받아서 정부(Government)를 다스리는 능력을 어깨에 메었고 
그의 이름이 여러가지로 불리웠는데 그의 직함(title)은 놀랍고 경이로운 분(Wonderful),  
우리와 상담하시는 분(Counselor),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Mighty God), 
영존하시는 우리의 아버지(Eternal Father)이시고 이세상을 통치하시는 
평화의 왕(Prince of Peace)이라고 불리울 것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죄 많고 이 악한 세상을 우리에게 놀랍고 바로 옆에서 말씀해주시고
우리에게 평화를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메시야이신 하나님 한분이심을 우리는 잘 압니다. 그 메시야가 아기로 태어나고 
그의 이름이 예수라고 하며 그 뜻은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는자”(마1:21)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또하나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Immanuel)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라는 뜻입니다.(마 1:23) 




너무도 놀랍고 꿈만 같은 그런 약속의 말씀을 하시고, 말씀대로 700년후에 유대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시골 마을의 가축들이 자는 외양간에서 조용히 태어나셨습니다. 
이런 엄청난 역사적 사실의 증인은 천사들과 이방인 동방박사(?)인 별을 연구하는 점성술 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별을 보고 (마2:2) 몇 달을 걸어 사막과 산을 넘어 찾아온 증인들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태어나시고 십자가에서 우리들의 죄값을 치루시려고
대신해서 피를 흘리시고 고통을 끝까지 참으시며
그 당시 유대인과 로마 이방인들 뿐 아니라 먼 훗날의 인간들의 악한 죄악들을 
위해서도 십자가에서 기도하시면서 돌아가셨습니다. 



그후 2000년이 지난 지금에 세상은 말로 표현조차 할수없는 악함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을 부인할수 없습니다. 
2700 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희망과 평화를 
주셨는데 지금은 어떨까요?? 



또한 이사야 9:7 절의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시겠다고 다시 
약속하십니다.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사 9:7) 



언제 여호와 하나님이 이루실까? 하나님은 다 아시겠지??? 
김정은의 악함과 김정은을 기쁘게하는 기쁨조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문정권의 
모습도 다 아시겠지요??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짐승처럼 사는 우리 동포들도 
알고 계시겠지요?? 



우리 하나님은“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단 2:21)
이러한 일을 능히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왜?? 
지금 우리는 이런 불의함과 악함을 보면서 또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합니까?? 라고 
주님께 기도와 한탄을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인간들과 다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들만 찾고 구하고 응답 받으면 기뻐합니다. 잠시동안…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을 함께 보십니다. 여기서 크리그마스를 즐기며 행복해하는 
성도들보다 지금도 핍박받고 순교하는 이름없는 성도들의 이름과 영혼들을
천국에서 더욱 귀하게 받으시고 위로해 주실것을 잘 압니다. 



우리 하나님의 이사야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예수님이 다시 이세상에 오신후에(재림) 
모든 악을 심판하시고 의인들에게 
반드시 약속대로 하실 것입니다.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마 25:46) 
우리 주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들은 모두 이루어집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약속의 말씀을 받고 사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점점 성탄의 메세지와 캐롤송들이 적어지고 약해지는 현실 속에서도 
우리는 믿음으로 임마누엘 예수님 그리고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날을 
기대합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기쁘다 예수님 오셨네…. 

기쁘다 예수님 다시 오시네… 기쁘다 신랑 예수님 곧 다시 오시네… 


성탄 주일에 이 기도편지가 사랑하는 우리 신부중보의 동역자님들 모두에게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참 평화를 마음에 가득히 담고 기쁨으로
“기쁘다 구주 다시 오시네…”를 찬양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Soon and very soon, We are going to see the King!!!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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