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장에서많은부분을돈에대해서말씀하셨습니다.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오늘은그런친구들중에한사람을소개합니다. John Rollins는제가아직도한번만나본 적이없는Spokane, Washington주에사는 60 세정도의그리스도 안의형제입니다. 3주일전쯤그에게서전화가왔습니다. 하나님이그에게극빈자들을위한아파트를신청해서허락이나왔다고이제 3-4 주일이면 들어갈 수있다고기뻐했습니다. John은그동안낡은자동차안에서homeless로10년가까이살아왔습니다. 교회안에서, 친구 집차고에서가리지않고자면서낮에는수퍼마켙에서part time으로일하면서먹을것을해결하며거지처럼살아왔습니다. 그는처음부터그런거지가아니었습니다. 15년전에예수님을믿고너무좋아서자나깨나Christian music을듣고성경을읽으면서살았습니다. John은그당시중산이상의잘사는기업가였습니다.
그러던그가예수님과부자청년의대화를읽는데주님이John에게하시는레마의말씀으로다가왔습니다. 고개를들어서보아도아무도없었습니다. 주님이또말씀하십니다. “John, can you sell everything and give it to poor and follow ME” “너의가진 것을다팔아가난한자에게나누어주고나를따라오너라”